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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운세] 2020년 07월 17일 띠별 운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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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묵햇훈 댓글 0건 조회 9,353회 작성일 20-07-17 09: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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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쥐띠]
앞뒤를 잘 가려야 성공할 수 있다.

1948년생, 소송은 불길하다. 타협하라.
1960년생, 주위 상황을 주시하고 보조를 맞추자.
1972년생, 파트너와 불화 있겠다. 신중히 결정하라.
1984년생, 소중한 물건을 잃어버린다. 서쪽이 길한 방향이다.

[소띠]
마음을 바르게 쓰면 큰 복을 받을 수 있다.

1949년생, 산야에 봄이 돌아오니 그 빛이 새롭다.
1961년생, 바른 자세로 일을 꾀하면 집안에 재물이 쌓일 것이다.
1973년생, 방향을 바꾸어 새로운 일을 차장 취하면 성공한다.
1985년생, 머무르지 말고 과감히 나아가라.

[범띠]
발전일로에 들어섰다. 윗사람의 자문을 받아 실행하라.

1950년생, 생각지 않던 곳에서 희망이 생기고 활기를 찾게 된다.
1962년생, 독단하지 말고 가족과 상의하라.
1974년생, 출세나 진급수가 보인다.
1986년생, 비뇨기 계통의 질병에 유의하라.

[토끼띠]
특이한 지혜와 재치로 만인의 사랑을 받게 된다.

1951년생, 상대의 변덕이 심해 앞을 내다보기가 힘들구나.
1963년생, 흑백을 가리기는 힘들다. 작당한 선에서 타협하라.
1975년생, 일복이 많아 건강을 잃을 수 있으니 쉬었다 가라.
1987년생, 사랑하는 이가 있으나 부모들이 반대하는구나.

[용띠]
모든 일에는 이치가 있는 법. 순리에 역행하지 말라.

1952년생, 과욕을 부리지 않으면 순탄히 성사된다.
1964년생, 정신은 풍요한데 물질은 빈곤하구나.
1976년생, 동북방에 귀인과 재물이 있다.
1988년생, 오늘 하루는 아무 근심 없이 지나게 되리라.

[뱀띠]
뜻을 이루려 하는데 누군가 음해하려 하는구나. 주의하라.

1953년생, 운대가 좋지 못하구나.
1965년생, 계약이나 매매는 다음 날로 미루어라.
1977년생, 시험의 합격이나 취직은 아직 이르다. 먼저 마음의 평안을 찾자.
1989년생, 고열에 시달릴 수 있다. 건강을 다스릴 때이다.

[말띠]
의기소침하지 말고 다시 한 번 용기를 내어 도전하라.

1954년생, 바라는 바가 너무 크다. 인생사 욕심낸들 무슨 소용인가?
1966년생, 상대가 먼저 화해를 요청하는구나. 받아들이라.
1978년생, 연인이나 부부사이의 다툼은 금물, 서로 조금씩 양보하라.
1990년생, 어디를 가도 반기는 이 없으니 슬프구나. 오늘은 근신할 때이다.

[양띠]
세상은 혼자 살아갈 수 없는 법, 주위와 협동하라.

1955년생, 시기적으로 거래를 성사시키기는 어렵다.
1967년생, 주의 사람과 상의하여 함께 도모해야 한다.
1979년생, 사기를 당하거나 속을 수 있으니 오늘 하루 조심하라.
1991년생, 동남쪽이 길한 방향이다. 재물은 크게 들어오지 못한다.

[원숭이띠]
안일한 행동은 삼가라. 주색을 조심하라.

1956년생, 조금 잘 풀린다고 방탕하면 쓰겠는가? 자중하라.
1968년생, 미래가 불투명하고 마음이 답답하니 위태롭다.
1980년생, 기대만큼은 아니더라도 작은 것은 이루겠다.
1992년생, 작은 일이라도 정성을 다해야 한다.

[닭띠]
세상을 원망한들 무슨 소용인가? 자신을 추스르자.

1957년생, 서로의 의견이 달라 마찰이 있다. 중개인이 필요하다.
1969년생, 조금만 인내하면 좋은 결과 있겠다.
1981년생, 자존심에 얽매여 기회를 놓치지 말라.
1993년생, 당신을 좋아하는 무리가 한둘이 아니니 마음이 벅차구나.

[개띠]
귀인이 앞을 다투어 도와주는구나. 뜻밖의 성공을 거두리라.

1958년생, 상대를 쉽게 생각하지 말라. 상대도 나만큼 알고 있다.
1970년생, 특별한 어려움 없이 원하는 바를 이루리라.
1982년생, 실망이 크겠으나 참고 인내하라. 결실이 배가 되리라.
1994년생, 시간이 없다고 서두르지 말라.

[돼지띠]
재는 크고 이롭고 관은 성공한다.

1959년생, 한해 중 가장 운이 좋은 날이다.
1971년생, 크게 일어나게 된다. 가만히 있지 말고 움직여라.
1983년생, 찾고자 하는 마음이 앞서 눈에 보이지 않는구나. 안정하라.
1995년생, 자신감을 갖고 당당하게 나가니 주위 사람들이 따르는구나.

제공=드림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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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미애 법무부 장관이 휴가 당시 관용차를 사용한 것이 논란되자 "문제성 보도를 한다"며 불편한 심기를 드러냈다. /배정한 기자

'연차 때 관용차 사용' 보도에 "절독하겠다"

[더팩트ㅣ김세정 기자] 추미애 법무부 장관이 언론을 향해 반발 수위를 점점 높이고 있다. 윤석열 검찰총장과 대치 국면 때부터 시작돼 입장문 초안 유출 의혹, '문고리' 의혹, 관용차 논란으로 이어지며 긴장감을 더한다.

추 장관은 지난 7~8일 수도권 한 사찰에 머물렀다. 윤석열 검찰총장에게 '검언유착' 의혹 사건에 대한 지휘권을 발동한 이후였다. 추 장관은 연차 휴가를 내고 개인 일정으로 다녀왔으나 당시 관용차를 사용한 것으로 확인됐다. 업무 차량을 개인적 용도로 사용, 공무원 행동강령을 위반했다는 지적이 나온다.

16일 오전 언론 보도가 나오자 추 장관은 오전 9시 30분경 자신의 페이스북에 "문제 언론이 계속 문제성 보도를 한다"며 "대단하다. 관음증 보도에 대한 답변이 이런 것이라면 더욱 실망스럽다"고 불편한 기색을 보였다.

관련 보도가 잇따르자 오후 3시 26분에는 "개혁을 바라는 민주시민에 맞서 검찰과 언론이 반개혁 동맹 전선을 형성하고 있다"며 "관음증 보도에 힘을 보태는 진보신문 역시나 법조 출입 기자다. 절독해야겠다"고 지적했다.

이 글에서 "지금은 차량으로 국회에서 청사로 이동 중"이라고 적은 걸 보면 이날 오후 21대 국회 개원식에 참석 후 과천 법무부 청사로 이동하며 쓴 글로 추정된다.

추 장관은 16일 오전 9시 30분경 자신의 페이스북에 "문제 언론이 계속 문제성 보도를 한다"며 "대단하다. 관음증 보도에 대한 답변이 이런 것이라면 더욱 실망스럽다"고 불편한 기색을 보였다. /추미애 장관 페이스북

16일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소속 윤한홍 미래통합당 의원이 법무부로부터 받은 자료에 따르면 추 장관은 산사 방문 시 관용차인 그랜저 차량을 사용했다. 비서관과 수행비서, 운전기사 등 3명이 동행했다. 비서관과 수행비서는 휴가를 내고, 추 장관과 산사에 머문 것으로 알려졌다.

법무부는 "장관이 휴가 중이나 수시로 업무를 처리했다. 언제든지 근무지에 복귀할 필요성에 대비해 운전원을 동행, 전용 차량을 사용했다"고 해명했다.

추 장관과 언론 사이 긴장감은 검언유착 의혹 사건 수사를 놓고 윤석열 총장에게 지휘권을 발동한 이후 시작됐다.

"윤 총장이 내 지시 절반을 잘라 먹었다"는 등 수위 높은 비난 발언이 언론에 집중 보도되면서부터다. 추 장관은 이를 놓고 "문제는 검언유착"이라며 "검언이 처음에는 합세해 유시민 개인을 저격하다가 그들의 유착 의혹이 수면 위로 드러나자 검찰업무를 지휘감독하는 법무부장관을 저격하고 있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입장문 유출 의혹과 '문고리 의혹'은 한 묶음이다. 윤석열 총장의 검언유착 사건 독립수사본부 구성 건의 후 낸 추 장관의 입장문 초안이 최강욱 열린민주당 대표에게 유출됐다는 '비선' 의혹이 일자 그 책임자로 이모 장관 정책보좌관이 지목된 것이다. 또 추 장관이 법무부 과장의 대면 보고를 받지 않고 이 보좌관을 통해서만 보고를 받는다는 언론보도가 나오자 "사실과 다르다"며 정정보도를 요청하기도 했다.

국회에서도 야당이 입장문 유출 의혹을 놓고 추 장관의 법제사법위원회 출석을 요구하는 등 논란은 계속될 전망이다.

sejungkim@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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