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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솝우화 カラスと白鳥(はくちょう)
까마귀와 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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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tist admin 댓글 0건 조회 1,513회 작성일 19-01-15 1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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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カラスが白鳥(はくちょう)()て、その(はね)(いろ)をうらやましがりました。

 하지만 아무리 몸을 씻겨봐도 날개의 색깔은 변하지 않았고, 오히려 신전에 있을 때처럼 음식이 떨어지지 않아 굶어 죽고 말았습니다.

 あんなに(しろ)くなるのは、(みず)(からだ)(あら)っているからだと(おも)い、

 いつもエサを(ひろ)っている神殿(しんでん)(はな)れて、(いけ)(かわ)のそばに()(こと)にしました。



 ところが、いくら(たい)(あら)ってみても(はね)(いろ)()わらず、

 それどころか神殿(しんでん)にいる(とき)(よう)()(もの)()ちていないため、とうとう()えて()んでしまいました。

 사는 방식에서 타고난 건 바뀌지 않아요.끝







원본:

 カラスが白鳥を見て、その羽の色をうらやましがりました。  あんなに白くなるのは、水で体を洗っているからだと思い、 いつもエサを拾っている神殿を離れて、池や川のそばに住む事にしました。  ところが、いくら体を洗ってみても羽の色は変わらず、 それどころか神殿にいる時の様に食べ物が落ちていないため、とうとう飢えて死んでしまいました。  暮らし方で、生まれつきの物は変わりません。おしま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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